경기대, ‘MATE 프로그램 우수 사례 공유회’ 개최

경기대학교는 ‘MATE 프로그램 우수 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MATE’는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 향상 및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한 경기대의 대표적인 교과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경기대학교가 개최한 ‘MATE 프로그램 우수 사례 공유회’ 참석자들. ⓒ경기대학교

프로그램은 △전공 탐색 및 전공기초 함양을 위한 ‘전공기초’ △전공 기반 심화·확장 학습을 지원하는 ‘전공심화’ △ AI(인공지능) 및 기초학문과 연계한 ‘전공융합’ 총 3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이 같은 MATE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확산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 이번 공유회에서는 산업디자인·경찰행정학·일어일문·경영학·전자공학·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수행된 학습 및 연구 성과가 공유됐다.

또 지난 학기 우수 사례로 선정된 16개 팀(최우수상 1팀, 우수상 15팀)에 대한 시상과 각 팀별 활동 내용과 주요 성과를 담은 MATE 우수 사례집도 배포됐다.

경기대 관계자는 "이번 공유회는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공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AI 역량 강화와 기초학문 기반 융합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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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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