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성 더불어민주당 충남 보령·서천 지역위원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민심을 살폈다.
신 위원장은 보령·서천 지역 전·현직 의원과 당원들과 함께 지난 17일 웅천장을 시작으로 22일 서천장, 23일 대천장을 잇따라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경기를 살피고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신 위원장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 위원장은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살피고 보령·서천 주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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