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월드컵 한국-체코전 맞춰 배달특급 1만원 할인

경기도주식회사가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기념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자를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2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맞춰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이벤트 배너 ⓒ경기도주식회사

이번 프로모션은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만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할인 쿠폰은 배달특급 앱 알림을 통해 지급되는 만큼, 이용자는 사전에 앱 내 알림 수신 설정을 해두어야 한다. 발급받은 쿠폰은 12일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3만 원 이상 주문 시 1인 1회 적용 가능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 응원의 즐거움을 더하고 소비자들의 외식·배달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달특급이 진행하는 다양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 정보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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