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과 건강나눔영경후원회가 지역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후원식에는 전주병원 주민호 경영총괄본부장과 박혜령 사회사업팀장, 건강나눔영경후원회 박경희 후원회장과 김상호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도내에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FC해성 유소년 축구클럽 학생선수 50명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건강한 성장과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주병원과 건강나눔영경후원회는 선수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축구 꿈나무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학생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며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청소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신체와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함께 나눴다.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미래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유소년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지역사회의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주병원은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병원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의료지원뿐 아니라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건강나눔영경후원회 역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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