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문제 해결 성과” 부각…국민의힘 후보들 총출동해 지원사격
이동업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포항시 제7선거구·연일읍·대송면·상대동)가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이날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겠다”며 “3선 도의원의 추진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상휘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 후보자들과 지지자, 시민들이 참석해 이 후보의 필승을 응원했다.
이 후보는 지역별 공약으로 상대동 영암도서관 재건축 및 행정복지센터 이전, 연일읍성·부조장터 복원과 복지센터 재건축, 대송면 도시계획도로 확장 및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등을 제시했다.
특히 연일읍 상수도 문제 해결 성과를 주요 성과로 강조했다. 그는 “임하댐 수량 확보와 택전정수장 개량사업 추진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재선 도의원인 이 후보는 현재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 강점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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