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화목동, 여의도 10배 국제비즈니스 도시 만들 것"

"문화콘텐츠 산업 거점 도시·공공의료 조성도 발 벗고 나서겠다"

"김해 화목동 일원에 여의도 10배 규모의 동북아 최대 국제 비즈니스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가 지난 8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홍 후보는 "화목동 국제도시의 생산유발 효과는 123조 원에 달하고 80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면서 "사업이 완료되면 김해시는 인구 100만 명의 싱가포르에 버금가는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제 비즈니스 도시 김해 △문화콘텐츠 산업 거점 도시 김해 △공공의료가 든든한 김해 △사통팔달 김해, 미래산업이 꽃 피는 김해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 ⓒ프레시안(조민규)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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