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영유아 6년 무상교육 단계 확대 제시

“모든 아이는 저마다의 속도”…어린이날 메시지 영유아 6년 무상교육 단계 확대 제시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프레시안 DB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아이는 저마다의 속도와 방식으로 자란다”며 맞춤형 교육철학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교육은 한 명 한 명을 끝까지 바라보는 것”이라며 공교육의 역할을 강조하고,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0~5세 대상 ‘영유아학교 6년 단계적 무상교육’ 도입을 제시했다.

5세 무상교육을 기반으로 연령을 확대해 사실상 영유아 전반의 교육·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어린이날의 즐거움이 교실과 일상으로 이어지는 충남교육을 만들겠다”며 “아이들의 오늘이 충남의 내일”이라고 강조했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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