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에서 술을 마신 운전자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차량이 전복됐다.
23일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0분께 고창군 고수면 장두리마을 앞 4차선 도로를 달리던 A씨(여·57세)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다.
사고 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0.08%로 면허취소 수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차량에 혼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 사고로 A씨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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