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이 해양경찰청을 압수수색 중이다.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팀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비상계엄 당시 해경의 가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금일 오전 10시 부터 해양경찰청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은 해양경찰청 내 청장 및 차장실, 정보외사국, 수사국 내 사무실, 피의자 안성식의 관사 등이다.
[속보] 특검, 비상계엄 당시 가담 여부 확인위해 해경 압수수색
종합특검이 해양경찰청을 압수수색 중이다.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팀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비상계엄 당시 해경의 가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금일 오전 10시 부터 해양경찰청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은 해양경찰청 내 청장 및 차장실, 정보외사국, 수사국 내 사무실, 피의자 안성식의 관사 등이다.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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