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광주시 광역의원 비례대표 분야 후보자 선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16일 광주 광역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장애인 분야 후보로 이순화 전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대표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100%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는 20~21일 단독 후보가 등록된 서구 제3선거구를 제외한 19개 지역구에서 광역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권리당원 100% ARS 투표 방식)을 치른다. 이 경선은 총 62명이 후보로 등록해 평균 3.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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