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진로·취업동아리 / 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 가져

선린대학교 취업창업지원센터는 지난 15일 만나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로·취업동아리 및 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입학취업처장인 최경숙 교수와 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진로·취업동아리 8개 팀과 창업동아리 9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향후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문성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최경숙 입학취업처장은“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무 중심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창업 역량을 키갖출 수 있도록 대학이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경북 RISE 사업을 연계한 체계적인 교육·취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경쟁력과 취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며 입학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취업에 강한 대학’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린대학교, 진로·취업동아리 / 창업동아리 지정서 수여식 가져ⓒ선린대학교 제공

박창호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창호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