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경선…김경일·손배찬 후보 결선 진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김경일·손배찬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1일 오후 공고를 통해 구리·군포·부천·파주시장 본경선결과를 발표했다.

파주시는 김경일, 손배찬, 이용욱, 조성환 등 4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본경선이 치뤘졌으며, 경선결과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2명의 예비후보자가 결선을 통해 후보를 가리게 됐다.

결선은 오는 18~19일 치뤄질 예정이다.

▲김경일 예비후보(왼쪽) 손배찬 예비후보(오른쪽) ⓒ

안순혁

경기북부취재본부 안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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