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장애인 120명,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노동·복지·안전 정책 기대”…재활·일자리·복지 개선 요구

▲충남산업장애인협회 회원 120명이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장기수 선거사무소

충남산업장애인협회 회원 120명이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협회 회원들은 지난 19일 장 예비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산업재해 이후 재활과 복귀, 안정적인 일자리,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장기수 후보는 노동·복지·안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장애인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 산업재해 예방 강화와 장애인 일자리 확대, 재활·복지 시스템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책 반영을 요청했다.

장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산업장애인이 차별 없이 일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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