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마트건설 황일호·황혜경 대표, 올해 첫 김제고향사랑 고액 기부

▲김제시 ㈜메이저스마트건설 황일호·황혜경 대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김제시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지난 1일 해맞이 행사에서 ㈜메이저스마트건설 황일호·황혜경 대표가 2026년 첫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김제시 지정기부사업 ‘김제형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메이저스마트건설은 순동산업단지에 위치한 전기 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 두 대표는 용지면 출신으로 이번 기부를 포함해 누적 ,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황혜경 대표는 “김제시 지정기부사업 내용을 듣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돼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꺼이 기부하게 됐다”며 “부디 목표 모금액이 달성돼 부모와 아이들에게 안전한 틈새 돌봄을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기부 취지를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고향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정기부사업이 추진돼 기부자들의 마음이 아이들과 부모에게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 지정기부사업인 ‘김제형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은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일시·긴급 돌봄이 필요한 6개월에서 12세 이하의 아동에 대해 공공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7억을 목표로 모금 진행 중이며 1년 운영비인 3억5000만 원 모금 시 2026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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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

전북취재본부 유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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