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 자동차 부품 공장서 화재…3명 부상

소방인력 100여 명 투입…잔불 진화 중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봉리 공장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아산소방서

2일 오후 2시39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충남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장비 38대와 인력 98명을 투입해 1시간 2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을 잡고 있다.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5명이 대피했으며, 이 중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3층 건물(연면적 1860㎡)이 불에 탔다.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큰 불길은 모두 잡은 상태”라며 “완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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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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