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반딧불 고급 한우 생산위한 첨단 사료 지원

국내산 건초 첨가한 국내 개발 축종별 맞춤형 미네랄 블록 지원으로 한우 품질 및 생산성 향상 효과 기대

▲ⓒ무주군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지역 내 한우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축종별 맞춤형 미네랄 블록 가축 생산성 향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축종별 맞춤형 미네랄 블록은 국내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건초를 첨가한 국내 개발 미네랄 블록이다.

무주군은 2021년도 축산원에서 연구한 국내산 미네랄 블록의 축종별 배합비와 그 조제 기술을 바탕으로 축종별 사료 급여 프로그램 및 사양표준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통해 사료 효율을 개선하는 동시에 한우 품질 및 생산성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강혜경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친환경기술팀장은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위한 사업 추진으로 양질의 사료 공급이 가능해져 한우 농가의 생산비 절감은 물론, 한우 번식 효율과 수태율 증진으로 실질적인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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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전북취재본부 김국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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