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문화예술교육연구소, 충청권 1500개 학교에 예술강사 파견

▲순천향대가 진행하는 예술강사 역량 강화 연수 모습 ⓒ순천향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올해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4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연구소는 충청권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예산 운영과 행정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공교육 내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진행하는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54억 원에 달한다.

순천향대 문화예슬교육연구소는 충청권(충남·충북·대전·세종) 내 초·중·고, 특수·각종학교(1500개)에 예술강사 685명을 파견한다. 10월까지 학생 21만여 명이 문화예술 교육을 받게 된다.

김규종 문화예술교육연구소장(공연영상학과 교수)은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예술강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 3,000원
  • 5,000원
  • 10,000원
  • 30,000원
  • 50,000원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 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