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 흐리고 밤부터 비...찬바람 강해 당분간 추위

최저 -2~2도 최고 11도...기상청 "빙판길 살얼음 나타나 교통안전 유의해야"

부산, 울산은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소식이 예보됐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1일은 구름 많다가 점차 흐려져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 새벽까지 5~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도, 울산 -2도, 경남 -8~1도낮 최고기온은 부산 11도, 울산 11도, 경남 8~11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내일(2월 1일)과 모레(2월 2일)는 대체로 흐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낮거나 비슷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과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 3,000원
  • 5,000원
  • 10,000원
  • 30,000원
  • 50,000원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 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