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한 40대...1시간 여만에 구조 병원 이송

허리 통증 호소해 병원이송...낚시객 등에게 방파제 출입 자제 당부

40대 남성이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울산 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0분쯤 울산 동구 방어진항 남방파제에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소방과 합동으로 1시간 여만에 A 씨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A 씨는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낚시객 등에게 방파제 출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구조 현장. ⓒ울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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