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아파트 화재…주민 7명 병원으로 이송

26일 밤 9시 50분께 대구 남구 이천동 소재 20층짜리 아파트 18층 집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주민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1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수사당국은 아파트의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26일 대구 남구 이천동 아파트 화재 현장 ⓒ 대구소방안전본부
권용현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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