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동면 단독주택서 불…80대 여성 사망

경기 포천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28일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밤 9시49분께 이동면 모 단독주택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온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포천시 단독주택 화재 현장.ⓒ포천소방서

소방관들은 불을 끄다 집 안에 쓰러진 A(84)씨를 발견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사망 원인을 조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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