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개 사육장서 불…10마리 사망

경기 양주시의 한 개 사육장에서 불이 나 10마리가 숨졌다.

27일 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밤 9시47분께 광사동 모 개 사육장 비닐하우스에서 불꽃과 연기가 난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양주시의 한 개 사육장에서 불이 나 10마리가 사망했다.ⓒ양주소방서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사육장 안에 있던 개 10마리가 목숨을 잃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 문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현재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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