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다랭이 마을의 밤마실 … 유채꽃과 은하수

마을은 유채꽃, 밤하늘은 은하수가 둥둥

경남 남해 다랭이 마을을 들리면 밤마실을 다녀도 좋을 듯 하다.

4월의 남해 다랭이 마을은 유채꽃으로 만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다랭이 마을의 밤풍경도 예술이다.

다랭이 마을의 밤하늘엔 은하수가 내려앉아 달빛 머금은 노란 유채와 조화를 이루어 고즈넉하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다랭이 마을에서 본 은하수. ⓒ하철환(남해군청)

서용찬

경남취재본부 서용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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