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과 함께 봄이 깨어나는 태백산

▲절기상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청명을 하루 앞둔 지난 3일 태백산국립공원 등반로에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쌍떡잎식물 장미과의 낙엽 교목인 귀롱나무에 새싹이 돋아나고 있다. 해발 902m 태백지역은 인근 지역보다 2주가량 봄이 늦게 시작되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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