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정월대보름제 앞두고 ‘달등 터널’ 설치 눈길

▲삼척시는 오는 24~26일 ‘달빛아래 소원해요, 함께하는 일상’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정월대보름제를 앞두고 지난 6일 삼척우체국 사거리 일원에 ‘달등 터널’을 설치하자 시민들이 관람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번 대보름제는 오는 26일까지 비대면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삼척시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