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강진, 입춘대길(立春大吉)
신축년 첫 절기 입춘(立春)인 지난 전남 강진군 신전면 영동농장 보리밭이 계속되는 꽃샘추위 속에서도 파릇파릇한 싹을 키워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다가옴을 알리고 있다.
위정성 기자(=강진)
위정성
wrw1100@naver.com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박근혜가 명분?…장동혁의 '빈손' 단식 "얻은 게 없다"
사법적 판단이 일상이 된 학교…"사과부터 하면 안 돼"
그린란드 갖겠다던 트럼프, 군 투입 안하고 관세도 철회…돌연 마음 바꾼 이유는?
21세기 러다이트? '아틀라스'에 분노한 현대차노조 "파탄 원하면 끝장 보자"
전체댓글 0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