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박물관,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임시휴관

휴관 기간 25일부터 9월 7일까지 예정...도민 안전 위한 조치

제주교육박물관(관장 홍태유)이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임시휴관에 들어갔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최근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주교육박물관 캡쳐

이어 이번 휴관 조치는 제주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제주도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의한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주교육박물관의 임시 휴관 기간은 25일부터 9월 7일까지 예정돼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총무부와 기획부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임시휴관 조치는 코로나 19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며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창민

제주취재본부 현창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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