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연 태백시장 후보 “시민의 권리 도둑질 않겠다”

▲6·13 지방선거 선거운동 마지막 휴일인 10일 바른미래당 최종연 강원 태백시장 후보가 국내 대표 탄광촌인 태백시 철암동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에서 열린 유세에서 피켓을 들고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 모으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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