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검사국은 11일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농·축협 감사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사고없는 농·축협 구현을 위해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여신사고 및 비정상적인 경제사업의 원천적인 근절대책’등에 대해 열띤 토론과 각 농·축협의 감사기법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농·축협의 업무와 관련된 각종 제도개선 등의 의견을 청취하여 감사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제도개선사항 등에 대하여는 업무부서에 적극 요청할 예정이다.
▲남농협 감사업무 컨퍼런스 개최로 소통의 장 마련. ⓒ 경남농협
여일구 경남검사국장은“기본과 원칙을 지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합리적인 업무개선이 농·축협의 손익과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경남검사국도 사고 미연방지를 위해 개별 농·축협을 순회하며 사고예방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우 기자(=경남)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