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사업장이 전라북도에 소재하며, 대표자 신용등급 7등급 이상인 사업자로서 기업평가등급이 ‘CCC’이상인 한국GM·현대중공업 협력 업체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업체당 최대 1억5000만원 이내에서 연 2% 고정금리를, '기업운영 필수경비'는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무이자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농협은행 김장근 본부장은 “이번 대출을 통해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협력업체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 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