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명곡동 소재 ‘짬뽕이야', 노인들께 사랑의 짜장면 봉사

경남 창원시 의창구 명곡동 소재의 '짬뽕이야'는 1일 홀로 사는 어르신 30명을 초청해 점심으로 짜장면을 대접했다.

김봉식 대표는“가게를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하다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대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창원시
그는 이어“매월 첫째주 일요일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노인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여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짜장면 나눔행사는 매월 첫째주 일요일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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