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군수 박선규)은 승마인구 창출과 승마 붐 조성으로 말 산업을 FTA시대 대표 6차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생 승마체험 지원 사업은 초·중·고 재학생 304명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30일까지 학부모의 기승동의서를 받아 학교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상해보험료를 포함해 1인당 22만 4000원으로 체험시작 전에 승마보장 상해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승마체험 10회를 완료해야 지원한다.
우조하 농업축산과장은 “많은 학생들이 승마체험에 참여해 건강 향상과 승마 인구 저변확대 효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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