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지난 2월부터 제4기 블로그 기자단을 공모, 활동 경력과 콘텐츠 작성, 사진촬영 능력 등을 종합평가해 여행작가, 학생, 프리랜서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총 33명을 선발했다.
기자단은 6팀으로 나눠 연말까지 광주 곳곳을 누비며 팀 미션과 개인 미션을 수행하며 문화관광 축제, 행사, 가볼만한 곳과 숨은 맛집 등을 소개하게 된다.
기자단은 SNS 트렌드에 대한 교육을 받고 양림동 팸투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용승 시 관광진흥과장은 “오매광주 기자단은 지난해 대한민국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광주관광 온라인 마케팅의 중심으로 해마다 그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기자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자유여행객이 광주시를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