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장관은 이날 오전 여의도공원에서 자신의 팬클럽인 '조이(joy) 자전거총연대' 창립식을 가지고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또 4대강 일주 자전거 타기와 함께 "휴전선 155마일을 자전거 도로로 연결하려고 하니 그것을 타고 남북관계가 풀리면 서울에서 평양까지 자전거대회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자전거를 타를 사람들은 정의롭고 공정하고 자기 삶을 즐겁게 살려는 사람들"이라며 "대한민국 사회를 정의롭고 공정하고 행복한 사회로 만드는데 '조이 자전거연대' 회원들이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평소에도 자주 자전거로 지역구를 누비면서 '자전거 의원'으로 불리기도 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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