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보건의료원 외래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전북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지역주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 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외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연중 지원한다


의료원은 16일 진료비 지원 대상자는 65세 이상 주민과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미성년 자녀라고 밝혔다. 

이 지원은 지난해 2만1439명을 지원 했다. 2018년에도 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방침이다.

장수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의료비 지원사업은 의료비 부담으로 진료 기피를 할 수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군민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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