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는 한우산업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북4대 한우광역브랜드 명품화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북4대 한우광역브랜드 명품화 육성사업은 전북4대 한우브랜드인 참예우, 장수한우, 총체보리한우, 단풍미인한우의 대외경쟁력 제고를 위한 송아지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중 김제시는 참예우(전주김제완주축협)와 총체보리한우(전북한우협동조합)가 해당되며, 현재 전주김제완주축협과 전북한우협동조합으로 사업대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사업추진을 위해 도비 등 2500만원의 예산도 확보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전북4대 한우광역브랜드인 참예우와 총체보리한우 생산 농가의 대외경쟁력 제고 및 홍보를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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