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전국 161개 시·군의 대중교통 시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여수시는 인구규모 30만 미만 기초단체에서 전국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평가는 교통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을 통해 대중교통수단 및 인프라 확충, 대중교통환승체계 구축, 대중교통 안정성 및 쾌적성, 대중교통정보제공 확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등 19개 지표, 56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상으로 여수시는 민선6기 4년 연속 교통행정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토대로 우수한 분야는 더욱 활성화시키고, 미흡한 분야는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한 교통체계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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