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영업부, 창원대학교지점 전자창구 도입

종이대신 태블릿모니터와 전자펜으로 서식 작성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28일부터 경남영업부, 창원대학교지점에 전자창구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전자창구는 종이신청서 대신 태블릿PC와 전자펜을 이용해 전자서식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으로, 앞으로 통장 개설이나 카드 개설 등 대부분의 은행창구업무를 종이신청서 없이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농협은행은 그 동안 수도권 등 59개 영업점에서 시범 적용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경남지역 전 영업점에 전자창구를 적용할 예정이다.

전자창구 도입으로 고객의 서류작성 편의성이 높아졌고, 필수 작성사항을 빠짐없이 작성하도록 구현해 불완전 판매 차단 등 고객서비스를 높일 수 있게 됐다.

▲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영업부. 창원대학교지점 전자창구 도입. ⓒ 경남농협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