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우포늪서 이배 활용 성화 봉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15일차, 창녕 우포늪지킴이 주영학씨가 1번주자로 성화를 들고 이마배에 올르고 있다. ⓒ조직위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