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여수고용노동지청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광양만권일자리사업단이 주관하는 박람회는 ‘오늘은 일자리 JOB(잡)는 날!’이라는 슬로건 아래 100여개의 강소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중소기업 채용관․전남형 강소기업관 등을 통한 현장면접과 이력서를 접수해 박람회 후 개별면접을 실시하는 두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경제자유구역 내 강소기업인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파루, 해양산업 전문기업 ㈜블루오션테크, 철강제조기업 경신스틸㈜, 산업처리공정제어장비 제조기업 ㈜협성히스코, 스틸파렛트 제조기업 ㈜승산팩 등이 참여하여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취업컨설팅관, 직업체험관, 부대행사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취업 정보도 제공된다.
서기원 경제청장 직무대리는 “이번 박람회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를 위해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업맞춤형 원스톱 기능인력 양성사업 등 각종 시책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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