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광복절 앞두고 태극기 달기운동 전개

우리민족의 얼을 상기시키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 시키기 위해...

경남도 창년군은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우리민족의 얼을 상기시키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 시키기 위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군은 광복절에 앞서 3. 1독립운동 발원지이자 3대 국란 호국의 성지인 영산면에 시범 지역으로 설정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있다.

이는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마련됐다.

영산면은 청사부터 대형 태극기를 달고, 마을에는 가로기 게양 시범거리를 조성 등 나라사랑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특히 태극기 달기 시범마을인 영산면 가현마을을 중심으로 마을진입로는 물론 도로변에 가로기를 대대적으로 지역민이 볼수 있도록 해 태극기 달기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우리민족의 얼을 상기시키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 시키기 위해 3. 1독립운동 발원지이자 3대 국란 호국의 성지인 영산면 청사에 대형 태극기가 걸려있다.ⓒ창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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