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보현장 체험은 2017년 을지연습을 맞아 신규 공직자의 올바른 국가관 형성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하여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6.25 전쟁의 아픔으로 남아있는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탐방을 통해 민족상잔의 고통과 우리의 안보현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
최동일 거제시 안전총괄과장은 인사말에서 “안보현장 체험을 통해 정신을 재무장하고 공무원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참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8월 초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안보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을지연습을 앞두고 범시민 안보의식 확산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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