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허용호)는 18일 양구군 남면 구암리 지역 전력설비 인근지역에서 사업소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전강원지역본부 봉사단과 한전양구지사, 충북강원건설지사 봉사단은 남면 구암리를 방문, 여름철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해 마을공용 시설의 전기설비점검 등 마을 공용시설 외등설치를 했다.
한전강원본부 및 인근사업소 봉사단 3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변 정화활동 및 제초작업을 실시해 마을 주민의 쾌적한 거주환경을 조성했다.
봉사활동과 더불어 봉사단은 마을 어르신 70명과 함께 화기애애한 삼계탕 오찬간담회도 했다. 또한 마을회관에 김치냉장고 및 가스레인지를 후원해 마을 복리증진에 일조했다.
허용호 한전 강원지역본부장은 “전력설비 인근지역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국전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