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7일부터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강원 원주시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 직거래 판매행사를 원주혁신도시 미래내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신림면 용암2리 용소막 농촌체험마을에서 생산되는 채소류와 치악산한우, 쌀찐빵, 황골엿, 잡곡류, 토토미닭강정 등 21명의 농업인과 생산업체가 참여한다.

ⓒ원주시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내 장터운영을 보다 활성화해 매출액 2억원을 달성을 목표로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생산자들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도·농 상생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직거래 행사로 1억7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