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도시’ 태백을 물들인 ‘낙엽 수채화’

▲24절기의 하나인 상강을 맞은 23일 해발 700미터 강원 태백시 청사 일대 도로에는 형형색색의 단풍과 은행나무 잎이 쌓여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24절기의 하나인 상강을 하루 앞둔 지난 22일 강원 태백산국립공원 등반로를 가득 메운 낙엽을 밟으며 등반객들이 산행을 하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24절기의 하나인 상강을 하루 앞둔 지난 22일 태백산국립공원 등반로 일대에 낙엽이 가득 쌓여 있다. 상강은 한로(寒露)와 입동(立冬) 사이에 들며, 아침과 저녁의 기온이 내려가고, 서리가 내리기 시작할 무렵이다. ⓒ프레시안(홍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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