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 춘천, 시민과 함께하는 ‘공지천락스타즈’개최

모던다락방, 밴드맛 등 뮤지션과 바닐라스카이, 밴드불금 등 직장인밴드가 꾸미는 3일간의 대장정

KT&G 상상마당 춘천이 8~10일까지 2016 시민과 함께하는 밴드콘서트 ‘공지천락스타즈’를 KT&G 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에서 개최한다.

‘공지천락스타즈’는 지역 내 음악시장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음악씬의 발전을 지원하는 ‘KT&G상상마당춘천’과 직장인 밴드라는 편견을 깬 연주실력과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바닐라스카이’, 월1회 신개념 게릴라콘서트로 주목 받은 뮤지션 유니온 ‘춘천신드롬’이 락페스티벌을 컨셉으로 공동기획한 공연으로 3일 동안 진행된다.

첫째 날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역과 영역을 벗어나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젊은 뮤지션들의 모임인 ‘춘천신드롬’이 맡았다.

ⓒKT&G 상상마당 춘천

H.AN.D, 그린플러그드 등 대형음악축제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모던다락방>, 솔직하고 재미있는 가사와 다양한 감성의 사운드의 <밴드 ‘맛’>, 가요.팝.재즈 등 장르를 넘나들며 특유의 음색을 표현하는 <일곱시반>, 일렉트로닉과 사이키델릭·국악의 만남 <워크맨>등의 밴드가 꾸미는 이 날 무대에서는 ‘춘천신드롬 슈퍼밴드’의 신곡 ‘가자’도 만나볼 수 있다.

둘째 날은 직장인 밴드라는 편견을 깬 연주실력으로 지역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바닐라스카이>의 단독 콘서트로 꾸며진다.

바닐라스카이는 2007년 결성 이후 춘천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벌여 지역 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2015년, 2016년 단독콘서트를 매진시키는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실력파 밴드로 인정받고 있다.

셋째 날 공연은 ‘락스타즈 연합콘서트’로 불타는 금요일처럼 화끈한 총각밴드 <밴드불금>, 음악에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며 톡톡튀는 개성을 보이는 아재밴드 <퍼플캣> 그리고 음악을 즐기며 삶에 유쾌를 더하는 <락스타즈> 등 누구보다 음악을 즐기는 직장인 밴드 세 팀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바닐라스카이의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시민과 함께 하는 밴드콘서트 <공지천락스타즈>는 전일 티켓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매일 추첨을 통해 입장관객 두 분께 뮤즈기타(50만원 상당)와 멕켈란 양주(10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관람을 원하는 관객은 KT&G 상상마당 춘천을 통해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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