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아들과딸(대표 조진석)은 최근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스마트기능성동화’를 출간 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기능성동화’는 아이들이 처음 시작하는 첫그림책, 감각과 어휘를 늘려주는 그림책,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책, 명작동화를 익힐 수 있는 책, 공룡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 등 모두 70여종의 책과 부록으로 구성됐다.
구성이 많고 다양한 만큼 수록돼 있는 기능 역시 다양하고 유익한 게 특징이다. 반짝이, 고광택과 같이 시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기능과 향기북은 후각을 자극하고 플랩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창의력을 길러주는 등 각 기능들은 책 속에서 저마다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 내용도 다양하다. 아이들이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고 재미있게 숫자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책을 아코디언 모양으로 제작했다.
아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발달동화와 공룡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공룡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계명작동화 등 한 가지 전집으로 다양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기능성동화의 또 하나의 특징은 세이펜이 호환된다는 점이다. 세이펜을 통해 한글과 영어를 익히거나 공룡의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해 학습효과를 높였다.
또한 전문 성우가 들려주는 명작동화 동화구연도 세이펜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
이 기능들은 세이펜이 없어도 부록을 활용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모두 CD 9장과 공룡인형으로 구성된 부록은 한글과 영어 깨치기, 뮤지컬 구연동화와 구연동화를 세이펜이 없이도 즐길 수 있다.
한편 도서출판 아들과딸은 올해 HIT500에 선정됐으며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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