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이기평 총장, 김익홍 사무처장, 김나영 평생교육원 원장, 최혜원 교육장, 이영섭 교육과장, 장동진 장학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은 지역내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진로체험 및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미래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진로·진학을 위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며 송호대학교와 횡성교육지원청의 상호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지역내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 고취 등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향토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및 진로진학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과 관련한 지역특화교육과정 교육협력 체제 구축 ▲지역특화교육과정 ‘횡성 한우를 부탁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 및 시설업무 협조 ▲지역특화교육과정 ‘횡성한우를 부탁해!’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및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업 ▲이외 자유학기제 도입·발굴·운영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기평 총장은 “전문대학의 영향과 기능이 바뀌었고 이러한 변화를 인식해 주시길 바란다”며 “오늘을 계기로 횡성교육지원청과의 더욱 활발한 소통을 통해 서로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호대학교는 오는 21일 대동여자중학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횡성한우를 부탁해!>를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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