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 영도 앞바다 선박 좌초 방제 작업 '구슬땀'

지난 17일 부산 영도구 절영해안산책로 앞 해안에서 3525톤급 자동차 운반선 오션탱고호가 강풍에 좌초, 기름이 유출돼 해역 주변에 길이 500미터, 폭 400미터 규모의 검은색 유막이 형성됐다.

▲ 18일 오후 부산해양경비안전서, 부산시청, 영도구청 직원 등 500여 명이 기름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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