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카드뉴스] '지옥선'의 그들, 어떻게 죽어갔나
[조선소 잔혹사] '재래형 사고'로 생을 마감한 '그들'
허환주 기자/장보화 디자이너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트럼프-김정은 다시 만난다? 평화는 '좋아요' 한 번으로 오지 않는다
"저 광우병 안 걸렸다"는 최민희…"팀 정청래, 만신창이 되는 길인 줄 몰랐다"
벌써 21차례, 16만5000톤이 바다로…뉴욕 시민들은 왜 다시 피켓을 들었나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실상은 '전력 난' 때문?…외신 "태평양에 美 항모도 없다"
전체댓글 0
전체댓글 0